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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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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오해의 선을 지우고 바라봐주세요 수상자 김혜지, 백수봉, 윤혁
주최 DUREX 수상내역 최우수
지도교수 백재훈 수상일 2015-02-27
작품1
작품내용 우리는 선을 그으며 살아간다.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선을 긋고, 나와 상대방을 구분하기 위해 선을 긋느다. 이렇게 그은선은 벽이 되어 나와 상대방은 소통이 안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벽은 높아져 간다. 결국 높아져 버린 벽으로 인해 나와 상대방의 관계는 끝을 맺는다. 나아가 집단과 집단 사이의 선 또한 높은벽이 되어버린다.글그런데 이렇게 그은선이 오해로 그은 선이라면? 선을 긋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라면? 선이 그어져 버린 소수의 사람들은 사방에 높은 벽이 생겨 고립되고 만다. 소통을 하려고 해도 높은 벽에 부딪혀 메아리로만 돌아올 뿐이다. 그로인해 벽 안에 갇힌 사람들의 목소리는 그 누구도 들어줄수 없게 된다. 사람들은'AIDS'라는 질병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다. 작은 소문이 큰 소문이 되고, 사람들 사이에 퍼지다 사실이 되어버린다. 그렇게 사람들은 오해의 선을 긋는다. 사람들이 그어 놓은 오해의 선으로 인해 AIDS감염인은 외롭게 벽속에 지낸다. 그로인해 사람들과 밥을 먹거나 대화를 하는,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그어놓은 오해의 선, 그 선을 지우게 되면 AIDS 감염인은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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